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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핵알리미

결핵알리미 제8호

  • 등록자 :김기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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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 :2020-04-01

결핵알리미   제 8 호

 

北, 코로나 예방한다며 결핵약 복용…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북한 주민들은 개인 위생과 소독에 관심을 기울이는 한편으로 결핵 치료 약품을 구입해 먹는 주민들이 있다고 내부 소식통이 20일 전했다.

  북한 시장에서는 결핵약으로 도쯔 알약이 많이 팔리고 있다. 결핵 약 복용이 코로나19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아무런 의학적 보고가 없다. 그런데도 일부 주민들이 결핵균 치료약이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에도 도움이 될 거라는 막연한 생각으로 결핵약을 복용하고 있다는 것이다.

 강원도 소식통은 이날 데일리NK와의 통화에서 “요즘 각 병원의 약국은 물론이고 시장에서도 결핵관련 의약품을 찾는 주민들이 늘었다”면서 “결핵약이 전염병 예방에 좋다는 소문이 돌면서 주민들은 예방 차원에서 약을 구매하려고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강원도는 군부대가 많고 원산갈마 관광지구 건설에 동원된 중앙기관 및 일반 기업소 건설 돌격대 등 외부에서 유입된 인력도 많다. 이 유동인구들이 시장에서 코로나 감염증 예방에 좋다고 소문이 난 결핵과 폐렴 치료 약품,  둥굴레다당, 인삼주사약, 뇌심사향 등을 대거 구입하고 있다고 소식통은 전했다.

 

 출처  :   <데일리NK, 주민들 코로나 예방한다며 결핵약 복용…인삼가루로 면역력 신경써, 강미진 기자, 2020.0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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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 2020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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