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서브메뉴 바로가기

병원소개

본문시작

병원장소개

메인(홈) 페이지로 바로가기 > 병원소개 > 병원장소개 > 병원장인사말

안녕하십니까?  국립마산병원 원장 박승규입니다.

  • 병원장인사말(현재메뉴)
  • 병원장약력
  • 역대병원장

병원장인사말

새로운 70년을 준비하는 결핵치료의 요람 국립마산병원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제25대 병원장으로 취임한 박승규입니다.

2030년까지 결핵퇴치를 목표로 하는 정부의 ‘결핵예방관리 강화대책’으로 최근 결핵환자의 발생률은 꾸준히 감소하고 있습니다. 여전히 OECD 국가 중에서 가장 높은 발생률이기는 하지만 이는 매우 고무적인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기존의 약으로는 치료가 어려운 ‘내성결핵’ 특히 소위 ‘수퍼내성결핵’이 매우 우려스러운 상황입니다. 내성결핵은 2년 이상 장기간 치료해야 하며, 심각한 약제부작용으로 치료를 중단하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1941년 개원한 국립마산병원은 이러한 내성결핵을 전문으로 진료·연구하는 국립결핵병원입니다. 2017년 병원을 신축하여 장기간 입원을 요하는 환자에게 최적의 환경을 제공하며, 평생을 결핵퇴치에 헌신하고 있는 의료진들과 연구진들이 최선을 다해 진료와 연구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이미 많은 연구결과를 국내외 유명학술지에 게재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신속하고 정확하게 내성결핵을 진단하고, 치료기간을 단축하고, 부작용을 최소화할 수 있는 치료법을 찾는 노력을 계속하겠습니다. 그래서 결핵을 진료하는 국내 의료인들과 내성결핵을 앓고 있는 환우들에게 신뢰를 얻고 희망을 나누는 국립결핵병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년 7월 국립마산병원 원장 박승규

상단으로 이동

본문종료